该剧改编自日本小说《直美与加奈子》。两个女人受困于饱受虐待的婚姻之中,为了逃脱一起策划谋杀,但不速之客突然造访,威胁要揭发计划,粉碎她们的世界。
梦想着人生重启倒计时3个月,与身患绝症的财阀会长缔结契约婚姻的土汤匙女警卫员为了躲避想要巨额遗产的人,需要换身份生存3个月的搞笑人间罗曼史。
为了寻找目标、机会和独立,四名农村妇女做起了成人用品生意,并踏上了一段难得的自我探索旅程。 贞淑的推销 | 10 月 12 日, NETFLIX 独家
讲述梦想成为“爱情剧大师”、擅长侦探剧的国民演员林贤俊(李政宰 饰)和从政治部记者被降职到娱乐记者的魏贞淑(林智妍 饰)之间的互相厌恶的罗曼史。
该剧为韩国MBC电视台于1971年至1989年播出的国民电视剧《搜查班长》的前传剧,以1958年为背景,讲述朴英汉(李帝勋 饰)在正式成为“搜查班长”前与同事们热血办案的前传故事。
8일 하니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OSEN에 “하니가 KBS2 새 주말 드라마 ‘사랑이 온다’ 출연을 검토 중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사랑이 온다’는 때때로 내 일 내 가족 아니었음 좋겠고 확 내다 버리고 싶지만 그럼에도 가족인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상두야, 학교가자’, ‘미안하다, 사랑한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함부로 애틋하게’ 등을 집필한 이경희 작가가 ‘초콜릿’ 이후 약 7년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연출은 ‘여왕의 집’을 비롯해 ‘하나뿐인 내편’, ‘오! 삼광빌라!’, ‘미녀와 순정남’ 등 다수의 KBS 주말드라마를 연출했던 홍석구 PD가 의기투합 한다. 작중 하니는 시장 반찬가게 사장 한규림 역할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한규림은 누군가에게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열 일 제쳐놓고 달려가 돕고, 좋은 일이면 자기 일처럼 좋아하고 축하해주는 오지라퍼에 팔랑귀 캐릭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