翻拍自美国热门情景喜剧《摩登家庭》。 讲述了中年 K 姐妹和她的丈夫以及孩子们在恶人横行的世界里并肩生活的故事。
8일 하니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OSEN에 “하니가 KBS2 새 주말 드라마 ‘사랑이 온다’ 출연을 검토 중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사랑이 온다’는 때때로 내 일 내 가족 아니었음 좋겠고 확 내다 버리고 싶지만 그럼에도 가족인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상두야, 학교가자’, ‘미안하다, 사랑한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함부로 애틋하게’ 등을 집필한 이경희 작가가 ‘초콜릿’ 이후 약 7년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연출은 ‘여왕의 집’을 비롯해 ‘하나뿐인 내편’, ‘오! 삼광빌라!’, ‘미녀와 순정남’ 등 다수의 KBS 주말드라마를 연출했던 홍석구 PD가 의기투합 한다. 작중 하니는 시장 반찬가게 사장 한규림 역할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한규림은 누군가에게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열 일 제쳐놓고 달려가 돕고, 좋은 일이면 자기 일처럼 좋아하고 축하해주는 오지라퍼에 팔랑귀 캐릭터다.
讲述80岁的女主角海淑死后踏上天堂之路,和返老还童的30岁丈夫乐俊重逢,两人找到了比活着的时候更棒的爱情故事。
讲述在无重力的宇宙空间站工作的指挥官伊芙·金(孔晓振 饰)与拥有秘密任务的意外访客孔龙(李敏镐 饰)所展开的太空生活记,也是韩国首部以宇宙空间站为背景的太空职场剧。
该剧改编自日本富士电视台播出的《冰之世界》,讲述了保险公司调查员主人公卷入一名女教师死亡引发的神秘案件的故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