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하니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OSEN에 “하니가 KBS2 새 주말 드라마 ‘사랑이 온다’ 출연을 검토 중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사랑이 온다’는 때때로 내 일 내 가족 아니었음 좋겠고 확 내다 버리고 싶지만 그럼에도 가족인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상두야, 학교가자’, ‘미안하다, 사랑한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함부로 애틋하게’ 등을 집필한 이경희 작가가 ‘초콜릿’ 이후 약 7년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연출은 ‘여왕의 집’을 비롯해 ‘하나뿐인 내편’, ‘오! 삼광빌라!’, ‘미녀와 순정남’ 등 다수의 KBS 주말드라마를 연출했던 홍석구 PD가 의기투합 한다. 작중 하니는 시장 반찬가게 사장 한규림 역할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한규림은 누군가에게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열 일 제쳐놓고 달려가 돕고, 좋은 일이면 자기 일처럼 좋아하고 축하해주는 오지라퍼에 팔랑귀 캐릭터다.
该剧改编自NAVER同名网络漫画《女友比我帅》,讲述了某一天突然遇到成为男人的女朋友发生的故事。
同名小说改编的家庭电视剧,讲述了女儿即将参加“7岁考试”的热血职场妈妈贞恩委托妈妈智雅接送而发生的祖母女三代“焦急”的大峙洞生活。“7岁考试”是一个新造词,为了入学测试送孩子去著名英语补习班,将愉快而真实地展开幼儿课外辅导情景。 全慧珍饰演美容行业营销员、努力不耽误7岁女儿教育的职场妈妈李贞恩,赵敏秀将饰演李贞恩的母亲尹智雅,郑镇荣将出演对尹智雅有好感的英文教授李英旭展现浪漫演技,全锡浩出演李贞恩不懂事的丈夫洪宰。
她以谎言罗织出新身份,不过当首尔奢华商圈出现一具尸体,一位锲而不舍的刑警开始抽丝剥茧,对她彻底追查。
暂无剧情简介
该剧根据同名漫画改编,将讲述一对交往七年的情侣某天在一家汽车旅店的电梯前偶遇与别人在一起的彼此而引发的故事,李东海将在剧中饰演烦恼要不要与交往七年的女友分手的主人公。
讲述梦想成为“爱情剧大师”、擅长侦探剧的国民演员林贤俊(李政宰 饰)和从政治部记者被降职到娱乐记者的魏贞淑(林智妍 饰)之间的互相厌恶的罗曼史。